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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겨울, 봉암사

봉암사에서 동안거 중이신 스님께서 보내주신 그곳 사진들.

추억 돋는다고 하나….  법연스님 뵙고 싶다.

 

사진: 연등스님

 

 

 

 

 

 

 

One Comment

  1. 수진 수진 3월 13, 2018

    친구야, 보고싶다

    꾸벅꾸벅
    달콤 나른한 잠을
    깨우는 갈색 향기

    똑똑
    텅 빈 눈에 들어선
    갈색 한잔의 유혹

    옆구리 쌀쌀한 날
    따뜻한 차 나눠줄
    친구야,

    널 보고 싶은 마음
    커피보다 뜨겁고
    그 향보다 더 찐해

    – 수진

    P.S. 저도 정든 분들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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