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일기

누군가 울었다 뉴욕서 밤에. 누굴까? 전화기를 들자 낮은 소리로 흐느끼고 누구냐고 계속 물어도, 한국어와 영어로 또박또박 물어도, 끊기지 않고 잠시는 낮은 소리로 흐느끼지도 않다가 찰칵 끊겼다. 계속 얼다가 오랜만에 눈이 …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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