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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4일 일요법회

열정으로 항상 깨어 마음을 집중하고 삶이 청정하고 사려깊으며 자신을 절제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사는 사람에게 명성과 존경은 늘어갑니다. 삼동의 추운 겨울을 지난 들녘은 봄 햇살의 받으며 아지랑이를 일으킵니다.…

2018년 2월 25일 정초 기도 회향

경전말씀 부지런함음 생명의 길이요 게으름은 죽음의 길입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죽지 않지만 게으른 사람은 죽은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이치를 똑똑히 알아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게으르지 않음을 기뻐하고 성인의 경지를 즐길 것입니다. 오늘…

“신장개업”

오래된 중국집 간판에 현수막이 가끔 붙는다. “신장개업” 보통 야심차게 시작한 동네의 짜장면 짬뽕의 맛이 손님을 제대로 끌지 못하여 파리만  날릴 때 왕사장은 신장개업으로 위기타개의 국면을 모색한다. 신장개업은 새로 단장해서 영업을 시작한다는…

무술년 개띠 해, 설 인사말

“비록 아는 것이 많아도 게을러 수행하지 않으면 마치 남의 목장의 소를 세는 목동과 같아서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비록 아는 것이 적어도 법을 실천하여 수행하면 탐진치 삼독을 버리고 진리를 바르게…

2018 겨울, 봉암사

봉암사에서 동안거 중이신 스님께서 보내주신 그곳 사진들. 추억 돋는다고 하나….  법연스님 뵙고 싶다.   사진: 연등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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