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삼 보현삼매품

“장하고 장하다. 선남자여, 그대가 이 일체제불비로자나여래장신삼매에 능히 들었도다. 불자여, 그대가 능히 이 삼매에 든 까닭은 시방의 모든 부처님이 함께 그대에게 가피하려 함이기 때문이며, 비로자나여래 본래의 원력때문이여, 역시 그대가 모든 부처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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