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8 사성제품

#4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8 사성제품

“여러 불자들이여, 고성제 즉 고통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 사바세계에서 죄라하고 혹은 핍박이라 하고, 변해 달라짐이라 하고, 반연이라 하고 모임이라하고, 가시라 하고, 뿌리를 의지함이라 하고, 허망하게 속임이 이라하고, 창질 자리라 하고, 혹은 바보의 행동이라 합니다.여러 불자들이여, 집성제 즉 집착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 사바세계에서 혹은 속박이라 하고 망그러짐이라 하고 결정이라 하고 그물이라 하고 희롱거리라 하고 따라다님이라 하고 혹은 전도한 뿌리라 합니다...
#3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삼 보현삼매품

#3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삼 보현삼매품

“장하고 장하다. 선남자여, 그대가 이 일체제불비로자나여래장신삼매에 능히 들었도다. 불자여, 그대가 능히 이 삼매에 든 까닭은 시방의 모든 부처님이 함께 그대에게 가피하려 함이기 때문이며, 비로자나여래 본래의 원력때문이여, 역시 그대가 모든 부처님의 행과 원을 닦은 연고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삼보에 대한 믿음을 성취한 사람은 부처님의 제자가 되어 진리의 법에 따라 살려 노력합니다. 방금 소개해 드린 화엄경 제삼 보현삼매품은  그렇게 믿음으로 불법에 귀의하여 부처님과...
#1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1 세주묘엄품

#1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1 세주묘엄품

  “그 때 세존께서 이 사자좌에 앉아 온갖 법에서 가장 바른 깨달음을 이루시니, 지혜는 과거 현재 미래에 모두 평등하여지고, 법신의 몸은 모든 세간에 가득하고, 음성은 시방세계의 말을 따르시니, 마치 허공이 여러가지 현상을 포함하고 있으면서도 모든 경계에 차별이 없는 것 같았으며, 또 허공이 온갖 것에 두루하여 여러 세계에 평등하게 따라 들어가는 듯하였다.” 화엄경 “제 1 세주묘엄품” 산으로 바다로 혹은 풍광 좋은 곳으로...
그 해 여름,  백중 그리고 금강경

그 해 여름, 백중 그리고 금강경

2017년 7월 23일 _ 초제 13. 여법수지분 이 때에, 수보리는 부처님께 사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이 경을 마땅히 무어라 이름하오며, 우리들은 어떻게 이 경을 받들어 지녀야 하오리까?”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이르시되: “이 경을 이름하여 금강반야바라밀이라 하라. 이 이름으로써 그대는 이를 마땅히 받들어 지닐지라.” “그 까닭이 무엇이뇨? 수보리야! 부처가 설한 반야바라밀은 곧 반야바라밀이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