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고 장하다. 선남자여, 그대가 이 일체제불비로자나여래장신삼매에 능히 들었도다. 불자여, 그대가 능히 이 삼매에 든 까닭은 시방의 모든 부처님이 함께 그대에게 가피하려 함이기 때문이며, 비로자나여래 본래의 원력때문이여, 역시 그대가 모든 부처님의 …

Read More#3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삼 보현삼매품

2017년 7월 23일 _ 초제 13. 여법수지분 이 때에, 수보리는 부처님께 사뢰어 말하였다: “세존이시여! 이 경을 마땅히 무어라 이름하오며, 우리들은 어떻게 이 경을 받들어 지녀야 하오리까?” 부처님께서 수보리에게  이르시되: “이 …

Read More그 해 여름, 백중 그리고 금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