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법회 유튜브 라이브 방송 안내

Covid19 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법회가 가능하지 않은 관계로 일요법회를 유뷰브 라이브로 방송하고 있습니다.아래 링크를 통해서 또는 유튜브에서 채널 뉴욕 정명사를 찾으시면 집에서 함께 법회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_Y0yYEdgEDVi2xFFdP9I0A?view_as=subscriber

뉴욕정명사 금.토.일 신중기도 안내(Covid19 기간)

매주 금.토.일요일 3일간 / 오전 10:30AM / 1층법당 문의: 718-358-9545 / 카카오톡(아이디: jungmyungsa) 뉴욕 정명사는 코비드19로 인하여 3월부터 정상적인 법회 및 신행 활동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백중부터 뉴욕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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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자살에 대하여 어떤 가르침을 남기셨을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비난받을 자살
1. 자살로 끝나지 않는 윤회 속 삶의 고통
2. 자살이라는 살생과 그 잘못된 업이 가져오는 삶의 더 큰 고통
3. 불교의 이상인 자비의 계발을 방해하는 자살이라는 선택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비난받지 않을 자살
– 수행을 통해 삶과 죽음을 초월한 사람의 잘못이 없고 비난받지 않을 자살.

사리불이여, 나는 누군가 자살로 이 몸을 버리고, 다시 윤회하여 다른 몸을 받는 자를 비난받아 마땅한 사람이란 말한다. 찬나 비구에게는 그러한 것이 없었다. 찬나 비구는 잘못없이 비난받을 일없이 칼을 써 자결을 하였다.
SN35:87

[일요법회] 2020년 7월 첫째주 주지 인사말

삶은 휩쓸려 떠내려가고, 우리의 인생은 덧없이 짧기에 늙음에 휩쓸려 가는 사람에게 세상에 안전한 보호처가 없습니다.
결국 모두에게 다가올 죽음의 위험을 잘 바라보면서 삶의 행복을 가져올 착하고 좋은 행동을 지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삶을 떠나야 할 때 살면서 했던 몸과 말과 생각의 절제와 조절이 결국은 삶을 다시 행복으로 이끌 것입니다.

– 앙굿따라 니까야 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