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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당기다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타이슨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며…

 

One Comment

  1. 수진 수진 3월 14, 2018

    꽃나무 가지를 받치고 있는 튼튼한 나무 테이블 위로 봄볕이라도 되는냥 늦겨울의 볕이 노크를 하는 것 같습니다.
    튼튼하고 큰 나무가 다 자라도록 비췄을
    멋진 나무 테이블을 정성껏 만들던 선임 스님의 송글소글 땀방울 이마에 비췄을
    그 태양볕이
    어김없이 오늘을 잊지 않고
    투명 용기 속에 담긴 꽃나무 가지 위에도
    사진을 바라보는 이의 마음에도 따뜻하게 비춰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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