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일 일요법회 법문 “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2019년 9월 1일 일요법회 법문 “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경전말씀  “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남이 했건 말았건 상관하지 말라.   다만 항상 자신을 성찰하여  바름과 바르지 않음을 알라.”법구경 꽃의장 중에서 밥을 먹다 이빨사이에 고춧가루가 자주 끼이죠. 종종 그것을 모르고 한참을 돌아 다닙니다. 히죽히죽 입술을 벌리고 웃다  누군가 겨우 알려주어 그 별일 아닌 민망한 경우를 알게 되죠.  마음도 얼굴과 같아서 우리는 스스로의 마음에 어떤 좋고 나쁜 것이 붙어있는지 잘 모르고 살아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