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8 사성제품

#4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8 사성제품

“여러 불자들이여, 고성제 즉 고통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 사바세계에서 죄라하고 혹은 핍박이라 하고, 변해 달라짐이라 하고, 반연이라 하고 모임이라하고, 가시라 하고, 뿌리를 의지함이라 하고, 허망하게 속임이 이라하고, 창질 자리라 하고, 혹은 바보의 행동이라 합니다.여러 불자들이여, 집성제 즉 집착이라는 성스러운 진리를 이 사바세계에서 혹은 속박이라 하고 망그러짐이라 하고 결정이라 하고 그물이라 하고 희롱거리라 하고 따라다님이라 하고 혹은 전도한 뿌리라 합니다...
#4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5 화장세계품 

#4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5 화장세계품 

“여러불자들이여, 이 화장장엄 세계해는 비로자나부처님께서 지난 옛적 세계해의 티끌 수 겁 동안 보살행을 닦을 때에 낱낱 겁마다 세계해의 티끌 수 부처님을 친근하였고, 낱낱 부처님 계신 데서 세계해의 티끌 수 큰 서원을 닦아서 깨끗하게 장엄한 것이니라.”   한가지 일에 매진하여 10년 이상 동안의 공을 들이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말합니다. 지나간 시간은 돌아보면 순간처럼 느껴지지만 매 순간이 숨가쁘고 힘겨운 우리의 삶에 10년은 그리 짧은...
#3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삼 보현삼매품

#3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삼 보현삼매품

“장하고 장하다. 선남자여, 그대가 이 일체제불비로자나여래장신삼매에 능히 들었도다. 불자여, 그대가 능히 이 삼매에 든 까닭은 시방의 모든 부처님이 함께 그대에게 가피하려 함이기 때문이며, 비로자나여래 본래의 원력때문이여, 역시 그대가 모든 부처님의 행과 원을 닦은 연고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삼보에 대한 믿음을 성취한 사람은 부처님의 제자가 되어 진리의 법에 따라 살려 노력합니다. 방금 소개해 드린 화엄경 제삼 보현삼매품은  그렇게 믿음으로 불법에 귀의하여 부처님과...
#2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2 여래현상품

#2 화엄경을 통해 보는 백중의 의미 – 제 2 여래현상품

“순간순간마다 낱낱 국토에서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이 악도에 떨어진 이로 하여금 영원히 괴로움을 여의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보리의 마음을 내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모든 힘과 모든 서원에 머물러서, 그지없는 지혜로 방편을 삼아 모든 부처님의 국토를 청정하게 하며, 각각 수미산 티끌 수와 같은 중생들로 하여금 모두 비로자나불의 넓고 큰 서원 바다에 편안히 머물러서 여래의 집에 태어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