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휩쓸려 떠내려가고, 우리의 인생은 덧없이 짧기에 늙음에 휩쓸려 가는 사람에게 세상에 안전한 보호처가 없습니다.
결국 모두에게 다가올 죽음의 위험을 잘 바라보면서 삶의 행복을 가져올 착하고 좋은 행동을 지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삶을 떠나야 할 때 살면서 했던 몸과 말과 생각의 절제와 조절이 결국은 삶을 다시 행복으로 이끌 것입니다.

– 앙굿따라 니까야 3:51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바르게 추구하는 삶의 행복과 이익.

75.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고 또한 남에게 봉사한다.
오늘 당장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는 그런 사람은 보기 드물다.
자신의 이익만을 아는 사람은 추하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숫타니파타

379 스스로 자신을 경책하라.스스로 자신을 성찰하라.자신을 지키고, 마음을 성찰하면그대는 행복하게 살아가리 380 나는 스스로의 의지처이고나는 스스로의 안내자이다.그러므로 말장수가 좋은 말을 다루듯이 자기 자신을 잘 다루라.  방금 읽어 드린 법구경 가르침에서 자신을 경책하라는 말과 …

Read More지혜를 통한 행복으로 겨울나기 – 일요법회 2019.12.01

경전말씀 부지런함음 생명의 길이요 게으름은 죽음의 길입니다. 부지런한 사람은 죽지 않지만 게으른 사람은 죽은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 이치를 똑똑히 알아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게으르지 않음을 기뻐하고 성인의 경지를 즐길 것입니다. 오늘 …

Read More2018년 2월 25일 정초 기도 회향

나는 불자입니다.
어미가 하나 뿐인 자식을  그 하나뿐인 자식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보호하듯 그렇게 모든 존재를 향해  자비심을 일으키는 나는 불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