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휩쓸려 떠내려가고, 우리의 인생은 덧없이 짧기에 늙음에 휩쓸려 가는 사람에게 세상에 안전한 보호처가 없습니다.
결국 모두에게 다가올 죽음의 위험을 잘 바라보면서 삶의 행복을 가져올 착하고 좋은 행동을 지어야 합니다.
우리가 이 삶을 떠나야 할 때 살면서 했던 몸과 말과 생각의 절제와 조절이 결국은 삶을 다시 행복으로 이끌 것입니다.

– 앙굿따라 니까야 3:51

아난다야! 그러므로 타인에 대하여 성급하고 단정적인 판단을 하지 말거라. 타인에 대하여 성급하고 단정적인 판단을 하지 말거라. 타인에 대하여 성급하고 단정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해칠 것이다. 나 홀로  또는 나와 …

Read More잘 모르면 가만히 있자!

비구들이여! 남을 질책하기 전에 다른 사람을 질책하려는 비구는 다섯 가지 면에서 스스로를 먼저 성찰한 후에 다섯가지 것에 유념하여 남을 질책하여야 하다. …  다시 남을 질책하려는 비구는 다음과 같이 스스로를 먼저 …

Read More“성찰하는 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