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오늘 내가 버려야할 것

삶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오늘 내가 버려야할 것

여기 한 비구(출가자)는 동료 스님들로 인해 짜증이 나고, 그들로 인해 기분이 언짢아져서 그들을 향햐 공격적이 되거나 악의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 비구가 동료 스님들로 인해 짜증이 나고, 그들로 인해 기분이 언짢아져서 그들을 향햐 공격적이 되거나 악의적인 태도를 보일 때, 그는 수행에 열의를 가지지 못해 노력을 하지 않고 인내하지 않으며 정진하지 않는다. 그가 수행에 열의를 가지지 못해 노력을 하지 않고 인내하지 않으며 정진하지 않기에 이것이 다섯번째의 정신적...
삶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오늘 나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삶의 성장과 성숙을 위해 오늘 나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깨달음을 얻기 전 내가 아직 단지 보살(bodhisatta)이었던 시절,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세속을 떠난 삶은 좋다. 홀로 하는 삶은 좋다. ” 그러나 나의 마음은 그것이 평화로운 삶인 것일 알면서도 그 때는 아직 그것을  찾아 떠나지 못했고, 그래서  평온함을 통한 정착과 그 안에서의 자유도 얻지 못했다. 그때 다시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의 마음이 세속을 떠나 홀로하는 삶이 평화로운 것임을 알면서도 아직 금욕적 삶을 찾아 나서지...
후회

후회

“비구들이여, 저기에 수많은 나무 그늘이 있고 빈 헛간들이 많다.  비구들이여 이러한 곳을 찾아 열심히 참선정진을 하여 헛되이 살지 말거라. 저렇게 뛰어난 선신들의 삶처럼 나중에 후회할 일을 갖지 말아라.” 앙굿따라 니까야 9:19 삼보에 대한 공경과, 보시, 불법에 대한 정성, 수행과 수행을 공덕을 말씀하신 부처님은 제자들에게 주변의 나무 그늘과 빈집을 찾아 열심히 공부하라 당부하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탱탱 놀다가 훗날 관뚜껑 닫기 직전 분명 후회 할...
“모르고 지은 잘못들”

“모르고 지은 잘못들”

“스승이시여, 자신의 몸을 대하여 몸의 성찰(sati/mindfunless)을 새우지 못한 사람은 동료 스님을 치고 사과없이 길을 떠날지도 모릅니다. 마치 사람들이 온갖 더럽고 지저분한 것을 땅에 버려도, 땅은 그러나 혐오감, 수모, 역겨움을 느끼지 않듯, 스승이이셔 저는 노여움과 미움을 버리고 그렇게 땅과 같이 넓고 숭고하고 한량없는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앙굿따라 니까야 9:11 한 스님이 질투에 눈이 물어 ‘동료 사리불 존자가 자신을...
“속빈 사람들”

“속빈 사람들”

“이런식으로 어떤 속빈 사람들은 여기서 나에게 가르침을 달라 부탁을 한다. 그러나 정작 가르침을 주고나면 그들은 다시 나를 졸졸 따라다닌다.” 앙굿따라 니까야 12: 63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조용한 곳으로 찾아 열심히 정진하겠다며 한 제자가 부처님께 가르침을 청한다.  그러자 부처님께서 위와같은 말로 답을 하신다. 아마도 제자가 이런식으로 부처님께 법문을 청한것이 처음은 아닌듯하다.  선근이 있어 영민하지만 게으른 것을 아신 부처님은 남 얘기 하시듯...